YAML 파일에 “무엇을 설정할지”를 선언하고, Go 프로그램이 이를 읽어 NX-API로 요청을 생성·전송해 장비에 반영했습니다.
코드(How)와 설정(What)을 분리해, 동일한 자동화 로직을 유지하면서도 대상/설정 값은 YAML만 수정해 변경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