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에서는 장애 상황을 가정하고,
문제를 복구하기 전에 영향 범위를 먼저 판단하는 과정을 실습합니다.
SVC 서버에 부하를 유도해 응답 지연 상황을 만들고,
OPS 영역에서는 해당 상태를 모니터링 지표로 확인합니다.
이를 통해 “느리다”는 사용자 체감이 어디에서 시작됐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장애 상황에서는 다음 순서로 확인합니다.
이를 통해
를 구분합니다.
이 실습의 목적은 즉각적인 복구가 아니라,
누가, 어디까지 영향을 받는지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